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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스타벅스에서 배워라"

  • 작성자 사진: 인플루언서협회 대한민국
    인플루언서협회 대한민국
  • 2022년 10월 25일
  • 1분 분량

24일 서울 서초구 CTK 빌딩에서 열린 '인플루언서 산업 혁신성장 포럼'에서 진행을 맡은 유효상 유니콘경제경영연구원장(왼쪽), 김현민 법무법인 한틀 변호사(가운데), 박재승 비주얼캠프 공동창업자가 참석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고 있다./사진=김상희 기자


인플루언서는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얻고 사회에 큰 영향력도 미친다. 그런 만큼 많은 사람들이 인플루언서가 되고자 도전하면서 경쟁도 심화한다. 차별화 없이는 인플루언서로 살아남기 힘든 시대다.


전문가들은 인플루언서도 기존과 다른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24일 서울 서초구 CTK 빌딩에서 열린 '인플루언서 산업 혁신성장 포럼'에는 박재승 비주얼캠프 공동창업자가 발표자로 나서 스타벅스의 사례를 통해 어떻게 인플루언서들이 남들과 차별화할 수 있는지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인플루언서협회가 주최하고 위즈온컴퍼니, CTK, 뉴비즈원이 후원했다.


박 대표는 스타벅스가 더 이상 커피 전문점이 아니라고 말한다. 전 세계에 3만 개가 넘는 매장에서 커피를 팔고 있지만 비즈니스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더 이상 커피가 핵심이 아니라는 설명이다.


박 대표는 "스타벅스의 핵심은 맛있는 커피를 만드는 건데 핵심 사업에 새로움을 장착해 변신을 꾀했다"며 "스타벅스 굿즈의 경우 그것을 얻기 위해 마시지도 않는 음료를 구매하는 경우도 빈번하다"고 말했다.


김 변호사는 "우리 문화가 일을 맡기다 보면 (계약 내용을 넘어) 이것 좀 더해 줘 이런 게 있는, 프리랜서 계약서를 썼더라도 실질적으로 개입 정도가 크면 근로 계약서로 보게 된다"며 "업무를 특정하는 게 중요하고, (계약 내용과 다르게) 자꾸 이것 좀 더해달고 하면서 문제가 되는 만큼 건건별로 계약 내용을 특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하 원문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02415394526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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